미토제일성서침례교회

도쿄 같은 대도시를 방문하다가 처음으로 시골인 이바리기현 미토시에 있는 미토제일성서 침례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. 타케이 목사님께서 사역하고 계시는 교회였다. 이곳은 한국에서 1주일에 세 번 정도만 비행기가 운항한다고 들었다. 그 정도로 시골이었다. 이바라키공항에 내리니까 선교사님 부부께서 마중 나와 계셨다. 타케이 목사님은 일본 분이신데 한국 총신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사역하고 계시는 분이시다. 한국말도 매우 잘 하시는 분이시고…